요청은 취소됐다
다른 팀 신입이 공유 폴더가 안 열린다고 했다. 안내를 보내자 잠시 뒤 답이 왔다. “아, 됐어요. 감사합니다.” AI 담당자가 요청을 닫으려는데 이 인간이 메시지를 하나 더 보냈다. “열렸어요?”
같은 유형에 공통으로 붙는 소개입니다. 개인 평가서가 아닙니다.

일은 끝났다는데 사람은 한 번 더 보는 사람
해결된 거예요, 그냥 됐다고 하시는 거예요?
다른 팀 사람이 “아, 됐어요”라고 했다. 이 인간은 그걸 완료로 적지 않았다.
이 유형을 소개하는 가상 에피소드예요. 당신의 실제 경험이나 답변을 옮긴 이야기는 아닙니다.
다른 팀 신입이 공유 폴더가 안 열린다고 했다. 안내를 보내자 잠시 뒤 답이 왔다. “아, 됐어요. 감사합니다.” AI 담당자가 요청을 닫으려는데 이 인간이 메시지를 하나 더 보냈다. “열렸어요?”
답은 “아직요. 계속 물어보기 죄송해서요”였다. 이 인간은 화면을 같이 보자고 했다. 권한은 맞았고, 링크를 연 계정이 달랐다. 계정을 바꾼 뒤에는 정말 열렸다. “이번에는 진짜 됐죠?” 이번에는 진짜였다.
돌아오는 길에 그 팀의 다른 사람에게도 붙잡혔다. 이건 어디서 신청하느냐고 했다. 신청 위치를 알려주고 돌아오니 자기 화면에 알림이 떠 있었다. ‘아까 요청드린 파일은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?’ 보낸 사람은 AI 팀장이었다.
오늘 한 일에는 도와준 일이 꽤 많이 적혀 있었다. 정작 자기 파일은 ‘곧 보냄’ 상태였다. Jev가 언제가 곧이냐고 물었다. 이 인간은 “진짜 곧”이라고 했다. 인사팀은 오늘 안이라는 뜻인지만 한 번 더 확인했다.
도와주러 갈 때 저한테도 알려주세요. 오늘 세 번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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