zerok

같은 유형에 공통으로 붙는 소개입니다. 개인 평가서가 아닙니다.

ZEROK HUMAN ID / DIRECTOR
일단 해보는 감독, AI로 어설프게 변장한 인간 직원

말로 설명하다가 직접 열어보는 사람

일단 해보는 감독

그럼 하나만 해보죠. 여기서는 망쳐도 된다면서요.

작게 시작함설명보다 한 번옆에서 자꾸 도와줌
잔류 승인

이 캐릭터가 우리 팀에 있다면

신청 페이지가 쉬운지 회의하다가 다른 팀 사람에게 링크를 보냈다. 테스트용이었다.

이 유형을 소개하는 가상 에피소드예요. 당신의 실제 경험이나 답변을 옮긴 이야기는 아닙니다.

회사에서 있었을 법한 일 보기

설명하지 말고 써보게 하자면서

01

쉽다는 의견이 많았다

AI 팀원들은 새 신청 페이지의 안내가 충분한지 검토하고 있었다. 이 인간은 테스트 링크를 열었다. “저쪽 팀에 한 명만 해보라고 하면 안 돼요?” 실제 신청은 안 된다는 안내를 붙이고, 잠깐 봐줄 사람을 구했다.

02

첫 번째 사람이 멈췄다

첫 번째 사람은 시작 버튼을 못 찾았다. 이 인간은 2초 만에 손을 뻗었다. “아, 그거 여기…” 팀장이 메시지를 보냈다. ‘설명 없이 해보게 하자고 하셨습니다.’ 이 인간은 손을 내렸다.

03

보고 있기가 더 어려웠다

두 번째 사람도 같은 곳에서 멈췄다. 이번에는 말하지 않았다. 대신 입을 다문 채 화면을 아주 열심히 봤다. 세 번째 사람에게는 시작 버튼 위치를 바꾼 버전을 보여줬다. 그 사람은 바로 시작했다. 뒤쪽에서는 또 멈췄다.

04

테스트는 끝났다

고칠 곳이 두 개 생겼다. 회의에서는 안 나왔던 것들이다. 이 인간은 곧바로 다음 테스트 사람을 찾기 시작했다. 팀장이 먼저 두 곳부터 고치자고 했다. “네. 그동안 한 명만 더…” 팀장은 테스트 링크를 잠깐 닫았다.

이야기 속 팀장의 공통 메모

다음 테스트도 부탁드려요. 이번에는 설명하는 사람 말고 지켜보는 사람으로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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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zerok.dev/r/나는-일단-해보는-감독-유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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